대표이사 | 브랜딩·기획 마케팅 총괄
박수빈
비건이 트렌드가 되면서 단순히 식단을 넘어 패션과 뷰티 시장까지 비건이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하나하나 성분을 읽어가며 구분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렛미베르는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식물유래 원료가 하나의 컨셉으로 들어간 제품이 아닌, 완전히 그린 레시피로 만들어진 제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렛미베르는 전 제품에 동물유래 원료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핵심원료가 채워지고 남은 부분에 단순 정제수를 채워넣기보다 모든 공간에 유효한 원료로 가득 채워넣는 등 식물유래 원료로 대체되는 과정에서 여전히 여러 피부고민을 확실히 해결해줄 수는 있도록 기능적인 부분도 놓치지 않으려 애썼습니다.
그리고 또 욕심을 부려보았습니다.
기능성 원료가 많이 들어간 제품들은 동시에 피부에 자극적인 경우도 많았기에, 부담없이 바르기가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순하면서도 피부고민을 확실히 해결해줄 수 있도록 누구나 마음껏 바를 수 있는 순한 기능성 스킨케어를 늘 고민합니다.
누구나 마음껏 그린 레시피 뷰티를 즐길 수 있도록, 고집스럽게 나아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