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Green Beauty,
Naturally Refined.

Gentle by Nature. Effective by Design.

대표이사 | 브랜딩·기획 마케팅 총괄

박수빈

비건이 트렌드가 되면서 단순히 식단을 넘어 패션과 뷰티 시장까지 비건이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하나하나 성분을 읽어가며 구분해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렛미베르는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식물유래 원료가 하나의 컨셉으로 들어간 제품이 아닌, 완전히 그린 레시피로 만들어진 제품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렛미베르는 전 제품에 동물유래 원료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핵심원료가 채워지고 남은 부분에 단순 정제수를 채워넣기보다 모든 공간에 유효한 원료로 가득 채워넣는 등 식물유래 원료로 대체되는 과정에서 여전히 여러 피부고민을 확실히 해결해줄 수는 있도록 기능적인 부분도 놓치지 않으려 애썼습니다.

그리고 또 욕심을 부려보았습니다.
기능성 원료가 많이 들어간 제품들은 동시에 피부에 자극적인 경우도 많았기에, 부담없이 바르기가 힘든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순하면서도 피부고민을 확실히 해결해줄 수 있도록 누구나 마음껏 바를 수 있는 순한 기능성 스킨케어를 늘 고민합니다.

누구나 마음껏 그린 레시피 뷰티를 즐길 수 있도록, 고집스럽게 나아가겠습니다.

이사 | 제품 연구·관리 총괄

김재흥

피부 건강을 위한 기능성 원료 연구는 오랜 생명공학 연구 과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관절염 치료제 개발을 위해 연골의 주요 구성 성분인 콜라겐을 연구하던 중, 콜라겐이 피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자연스럽게 화장품 원료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렛미베르는 이러한 연구와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기존 뷰티 제품에 널리 사용되는 피쉬콜라겐은 저분자라는 장점이 있지만, 해양오염과 미세플라스틱 등 환경적인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이에 피부에 유익하면서도 환경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식물유래 원료의 가능성을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랜 연구 끝에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식물 금화규에서 초음파 공법을 활용해 콜라겐 아미노산을 효과적으로 추출하는 데 성공했고, 이를 특허출원으로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연구실에서의 성과를 실제 화장품으로 제품화하며, 식물유래 원료가 지닌 가능성을 일상 속 스킨케어로 확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환경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피부에 순하면서도 실질적인 효과를 제공할 수 있어야 진정으로 가치 있는 원료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지구에도 이롭고, 피부에도 이로운 스킨케어를 위해, 자연의 가능성을 과학으로 실현하는 기능성 원료 연구를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Thoughtfully Formulated.
Rich in Every Drop.

렛미베르는 그린 레시피 철학을 지키며 모든 원료와 제품을 세심하게 연구합니다.
누구나 순하면서도 효과적인 스킨케어를 누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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